세이브 NK 소개



세이브NK (Save North & Next Korea)는 1999년 3월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로 설립되어 탈북난민 보호를 위해 11,800,495명의 청원 사명을 받아 이를 유엔과 각국 의회 등 국제사회에 전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.

이러한 노력은 유엔 북한인권 결의안 및 미국 북한인권법을 이끌어 내었고 2016년 3월 대한민국 국회에서 북한인권법이 통과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.

또한, 쉰들러 뉴엑소더스 프로젝트를 통해 1,500여 명의 탈북민을 한국으로 구출했으며, 10여 차례의 중국 현지 조사단 파견, 200회 가 넘는 북한 인권 포럼과 국제회의 개최 등으로 북한 인권 및 탈북민 문제를 국내외에 알려왔습니다.

현재는 탈북민 구출과 북한인권 문제 인식 및 확산만이 아니라, 이미 대한민국에 입국한 3만 명이 넘는 탈북민들의 안정적 사회적응에 함께하고 있습니다. 특히, 탈북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탈북청소년들이 통일시대의 리더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
통일의 그날까지! 세이브NK가 함께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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